오늘의 1%가
세상을 바꿉니다.
1.01을 365번 곱하면 37.8이 됩니다. 1만 번이면 상상할 수 없는 수가 됩니다. 청렴도 그렇습니다. 누가 해야 한다고 말하기 전에,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하나. 그 1%가 쌓일 때 우리는 리더와 공공의 책임을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윤리적 전문성 모델은 그 1%를 감수성·판단력·동기화·실행력 네 역량, 스물여덟 가지 스킬로 나눠 날마다 하나씩 익히게 합니다.
1.01을 1만 번 반복하면
어떤 숫자가 나올까요?눌러서 확인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하나
15분이면 됩니다. 리더에게 요구하기 전에, 나부터.
영상 하나를 보고, 오늘 또는 최근 겪은 '께름칙한 순간' 하나를 세 문장으로 적는다 — 무엇이, 왜, 어떤 감정이었는지. 감정 단어는 부담·미안함·죄책감·짜증·초조 중에서 고른다.
최근 내가 '억울했다' 또는 '운이 좋았다'고 느낀 행정·회사 결정 하나를 고른다. 영상을 본 뒤 그 결정을 담당자 자리에서 한 문단, 다음 차례 신청자 자리에서 한 문단, 각각 1인칭("나는 담당자다…")으로 쓴다.
영상을 본 뒤, 오늘 내가 받은 안내문·통지·회신 하나를 골라 두 가지를 표시한다 — 이 글을 쓴 사람은 내 다음 행동을 알려 줬는가, 이 글은 나를 낮잡는 표현이 있는가. 그리고 내가 오늘 보낸 메시지 하나에 같은 표시를 한다.
내가 속한 집단 셋(직장·동네·모임 등)을 적고, 각 집단에서 "원래 이렇게 한다"는 것 하나씩을 적는다. 각각 옆에 근거가 '규정·약속'인지 '습관'인지 표시한다. 영상을 보고 '반대해도 관계가 남는 자리'가 내 집단에 있는지 한 줄 적는다.
최근 내가 '공정했다'고 확신한 선택 하나(사람·업체·후보를 고른 일)를 적는다. 그 선택의 이유를 모두 적은 뒤 '확인된 사실'과 '느낌·인상'으로 나눈다. 영상 하나를 보고, 내 선택에서 이름·출신·인연을 가렸다면 결과가 같았을지 한 줄 답한다.
최근 '방법이 없다'고 들었거나 말한 상황 하나를 적는다. 종이 양 끝에 '들어준다'·'거절한다'를 쓰고 가운데 빈칸 세 개를 그린 뒤, 짧은 영상을 보고 빈칸 하나만 채운다 — 상대의 실제 필요를 일부 채우면서 원칙을 지키는 길.
짧은 영상 둘을 본다. 최근 내가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한 일 하나를 적고 그 옆에 '한 달 뒤'·'1년 뒤' 칸을 만들어 각각 한 줄씩 채운다 — 긍정 결과와 부정 결과를 한 칸에 같이.
트롤리 딜레마 영상(5분)을 본 뒤, 오늘 겪은 '애매했던 순간' 하나를 3문장으로 적는다 — 무엇이 걸려 있었나, 누가 관련됐나, 옳음 대 옳음인가 옳음 대 그름인가.
이해충돌방지법 영상(9분)을 본 뒤, 내 주변의 '늘 이렇게 해 왔다' 하나를 골라 그것이 법률·대통령령· 기관 내규·직업윤리·관행 중 어느 층에 근거하는지 한 줄 적는다. 모르면 '모름'이 답이다.
갈레프 영상(12분, 한국어 자막)을 본 뒤, 최근 '지키고 싶었던' 결론 하나를 적는다. 그 결론을 정한 뒤에 근거를 모았는지, 근거를 보고 결론을 정했는지 표시한다.
상황 카드 「청렴도 설문 기간에 좋게 답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를 읽고, 이 결정에 대한 내 첫 반응이 이익(1층)·규범(2층)·원칙(3층) 중 어느 말투인지 적는다. 하버드 강의 첫 10분으로 '결과가 좋으면 되나'라는 질문을 데운다.
지난 한 달의 결정 중 지금 보면 아쉬운 것 하나를 골라 3문장(무엇을·왜·다음엔)과 그때 감정 한 단어를 쓴다. 「0.1%의 비밀」을 10분만 보고 '아는 것 같음'과 '아는 것'의 차이를 메모한다.
최근 '해야 한다고 결정했지만 아직 안 한 것' 하나를 골라 '언제까지 무엇을' 형식의 목표 문장으로 바꾸고 첫 행동 하나에 날짜를 붙인다. 권익위 2026 평가 기본계획 발표(5분)를 보며 기관 차원의 '계획'이 어떤 칸으로 되어 있는지 본다.
"어차피 안 바뀐다"고 느낀 최근 일 하나를 적고, 그 문장이 영구적("항상")·전면적("전부")·개인적("내 탓") 인지 표시한 뒤 일시·부분·상황으로 다시 쓴다. 샤롯 TED(18분, 한국어 자막)의 앞부분을 본다.
존중받았던 순간과 무시당했던 순간을 하나씩 3문장으로 적는다 — 무엇이 달랐는지(말투·속도·설명의 길이). 그다음 시민용 카드와 개념 카드를 읽고, 인권위 영상에서 '대우의 차이'가 어떤 장면으로 나오는지 확인한다.
최근 '마음이 걸렸던' 순간 하나를 불편함 로그 양식의 앞 세 칸(장면·걸린 지점·합리화 문장)만 채운다. 그다음 권익위 영상툰 「숲속 무인점포」를 보며 '아무도 안 볼 때'의 나를 떠올린다.
최근 겪은 두 장면을 적는다 — 누군가 끝까지 책임지지 않아 생긴 불편 하나, 끝까지 책임져 준 사람 하나. 각각 '무엇이 남았나'를 한 줄로. 이어 감사원 홍보영상으로 '책임지는 사람을 지키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두 기억을 각 3문장으로 적는다 — 누군가 곁에 있어 넘긴 위기, 혼자여서 접은 일. 이어 시민용 카드를 읽고, EBS 「평범한 영웅」의 방관자 실험 장면에서 '아무도 안 나선 이유'를 확인한다.
최근 갈등 두 장면을 적는다 — 감정 싸움으로 번져 일이 안 된 것, 어떻게든 조율돼 굴러간 것. 각각 '첫 2분에 누가 무슨 말을 했나'를 떠올린다. 이어 시민용 카드를 읽고, 윌리엄 유리 강연의 '제3의 편(third side)' 개념을 확인한다.
두 장면을 적는다 — 절차를 건너뛰어 생긴 사고 하나(뉴스든 내 경험이든), 절차가 문제를 걸러낸 사례 하나. 이어 시민용 카드로 '내가 움직일 자리 넷'을 확인하고, 권익위 청렴도 브리핑에서 내 동네 기관이 어디쯤인지 본다.
'저 사람답다'는 말을 듣는 사람 한 명과, 상황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경우 하나를 각 3문장으로 적는다. 이어 개념 카드를 읽고, EBS 「상황의 힘」에서 평범한 사람이 상황에 얼마나 쉽게 휘둘리는지 확인한다 — 정체성은 그 상황에 맞서는 힘이다.
최근 껄끄러웠던 대화 한 장면을 떠올려 사실·감정·요청 세 칸으로 나눠 적는다. 그다음 TED 영상의 열 가지 규칙 중 그 장면에 필요했던 하나를 고른다.
최근 부딪힌 장면 하나를 골라 '상대가 말한 것(입장)'과 '상대가 실제 지키려던 것(이해, 추정이면 추정이라 표시)'을 두 줄로 적는다. 그다음 TED 영상에서 '발코니'가 나오는 대목만 본다.
최근 거절하지 못한 요청 하나를 골라 굴복·공격·자기주장 세 문장으로 다시 쓴다. 자기주장 문장은 상황 기술 → 입장 → 요청·대안 → 결과 네 조각으로. 그다음 TED 영상의 '선택지 제시' 대목을 본다.
지금 미루고 있는 사안 하나를 놓고 걸림돌 점검 시트의 앞 네 칸(비난 우려·튀기 싫음·'누가 하겠지'·귀찮음)만 채운다. 그다음 3분 영상을 보고 '첫 팔로워'가 되어 줄 사람 한 명의 이름을 적는다.
두려움 해부 루틴을 한 번 한다 — 지금 망설이는 사안, 최악의 시나리오, 확률, 세 조각 분류까지. 그다음 TED 영상의 앞부분(의사 이야기)만 보고 '그 사람은 혼자였는가'를 적는다.
내가 중간에 놓아 버린 일 하나와 끝까지 간 일 하나를 적고, 둘을 가른 조건(확인일이 있었나·대안이 있었나·같이한 사람이 있었나)을 세 줄로 비교한다. 그다음 6분 영상을 보고 '내 마라톤의 거리'를 한 줄로 적는다.
내 분야(또는 내 생활)에서 '가장 알 가치 있는 것' 하나를 정해 한 줄로 적고, 그것을 완전히 알기 위해 볼 자료 하나를 고른다(담당자는 50분 강의 m1이 후보). 그다음 10분 영상을 보고 '아직'으로 바꿔 쓸 내 문장 하나를 적는다.
28스킬을 하루 하나씩, 4주 코스와 같은 순서로 돕니다. 날짜는 보고 있는 기기의 것이고, 체크는 이 화면에만 남습니다. 4주 코스 전체 보기
지금까지 함께하기로 한 사람
혼자 하는 1%는 습관이 되고, 함께하는 1%는 세상이 됩니다.
지금까지 0명이 오늘의 1%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1만 명이 모이면 1.01의 1만 승입니다.
윤리적 전문성 — 나부터 시작하는 청렴 리더십
감수성·판단력·동기화·실행력에서 오늘 하나씩. 새로 온 것과 늘 있는 것을 함께 보여 줍니다. 클릭 한 번이면 배우기.
말 뒤의 감정을 읽어내는 힘
여러 자리에서 같은 일을 보는 눈
내 일이 남에게 닿는다는 감각
다른 가치·문화와 일하는 유연함
익숙함이 만드는 치우침 다루기
'다른 길'을 만들어내는 힘
지금 결정의 나중을 읽기
무엇이 진짜 쟁점인지부터
어떤 규범이 이 상황을 규율하나
결론이 근거와 일관되는가
공정·정의·책임의 잣대로
내 사고 과정을 점검하는 힘
판단과 행동 사이의 다리
바뀔 수 있다는 현실적 믿음
존중은 청렴의 출발 태도
행동 전에 멈추게 하는 내부 신호
맡은 일과 결과를 감당하는 태도
청렴을 혼자 두지 않기
대립을 조율해 함께 일하기
공적 시스템을 신뢰하고 참여하기
'나는 청렴한 사람'이라는 자기규정
옳은 판단을 전달 가능한 말로
이기고 지는 대신 함께 푸는 법
굴복도 공격도 아닌 세 번째 길
직급이 아니라 태도로 이끈다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의 다리
첫 장애물에서 멈추지 않기
탁월함은 지루한 반복에서
네 역량에서 스킬 하나씩, 8초마다 다음 스킬로 넘어갑니다(마우스를 올리면 멈춤 · 움직임 축소 설정이면 화살표만). 새로 온 것·관련 소식은 자산과 태그가 갱신될 때 바뀌며 날짜가 그대로 보입니다. 완비 28/28 · 4주 코스 · 전체 지도
지금 필요한 곳으로 — 전화·홈페이지·도구
실천가를 위한 첫 화면입니다. 신고·상담, 알 권리·참여, 평가·교육, 법령·기준 — 네 줄에서 바로 갑니다.
무엇을 하려 하시나요
출처 종류가 아니라 할 일 순서로 — 도구·조문·리포트·자산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주간 청렴 리포트 — 최신 호
오늘의 퀴즈 · 세계의 청렴 한 조각
TIB가 12월 9일 세계 반부패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정례 개최하는 만화 공모전. 손그림 만화, 디지털 만화, 손그림 코믹스트립 세 형식을 받으며, 온라인 가상 갤러리(2025)를 운영하고 사이트에는 2006년부터 역대 수상작 갤러리가 남아 있다.…
어디부터 보면 되나
급하면 실무도구부터, 시간이 있으면 윤리적 전문성부터 보세요.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출발점은 공공기관 실무자의 청렴도·청렴시책 평가였습니다. 이제 민간 부문 종사자와 청렴에 관심 있는 시민까지, 같은 자료를 함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