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힘써 일하기 — 배우기
탁월함은 지루한 반복에서. 모델 본문은 토픽 원문에 있고, 여기에는 누구나 이 스킬을 익힐 수 있게 학습 경로·개념·참고영상·연습·점검·읽을거리·조문 10개를 쌓습니다. 자산은 엔진이 계속 더합니다.
지금 해 볼 스킬 하나
빌드 날짜로 돌아가며 고릅니다.
매주 금요일 퇴근 전 5분. 한 주의 청렴 실무를 네 줄로 적는다. 길게 쓰지 않는 것이 규칙이다 — 한 줄씩이라야 다음 주에도 한다. 12주 쌓이면 자기 점검의 근거가 되고, 연말 실적 정리는 이 기록을 옮기는 일이 된다.
대상·유형
학습 경로 — 입문 15분 → 연습 1주 → 숙달 1달
탁월함이 지루한 반복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몸으로 받아들이는 4주. 오늘은 내 분야에서 '가장 알 가치 있는 것' 하나를 정하고 10분 강연으로 '아직'의 태도를 익힌다. 한 주 동안 고정 시간대에 기초 작업을 하고 금요일에 네 줄 성찰을 쓰며, 한 달 뒤에는 장기 목표 하나를 실행표로 쪼개 하위 목표 하나를 실제로 끝낸다. 토픽의 몰입(성실한 실무자의 방식 관찰) → 주의(목표 분해·시간관리·자기점검을 한 과제에) → 연습(하위 목표와 점검 지점으로 밀고 나가기) → 통합(점검·보상·환경 관리)과 단계가 대응한다. 시민은 '기초 작업'을 민원·신고 건의 접수번호 확인과 기한 기록으로, '장기 목표'를 내 생활에서 청렴과 관련해 한 해 안에 바꾸고 싶은 것 하나로 바꾸면 된다.
- 입문15분
내 분야(또는 내 생활)에서 '가장 알 가치 있는 것' 하나를 정해 한 줄로 적고, 그것을 완전히 알기 위해 볼 자료 하나를 고른다(담당자는 50분 강의 m1이 후보). 그다음 10분 영상(m2)을 보고 '아직'으로 바꿔 쓸 내 문장 하나를 적는다.
- 연습7일
기초 작업(신고 접수 검토·회의록·이첩 회신, 시민은 진행 중인 건의 확인·기록)을 할 고정 시간대를 하나 정해 지키고, 그 시간의 끊김을 집중 점검 카드(t2)로 센다. 금요일 퇴근 전 5분, 주간 성찰 4문항(s1)을 한 줄씩 쓴다.
점검 7일 뒤 — 고정 시간대를 지킨 날 수, 끊김 횟수와 다음 주에 끌 것 하나, 성찰 4문항을 실제로 썼는가. - 숙달30일
장기 목표 하나로 목표 분해 시트(t1)를 완성하고(하위 목표는 2주 이내 크기), 첫 하위 목표 하나를 끝내 산출물(문서·기록)을 남긴다. 기초 실무 목록(i1)에서 내 기록이 빠진 곳을 찾아 채우고, 담당자는 50분 강의(m1)를 끊지 않고 완청해 조문과 달라진 점 하나를 찾아 적는다.
점검 30일 뒤 — 끝낸 하위 목표의 산출물이 있는가, 점검 지점을 달력에 박았는가, 4주 성찰 기록이 이어져 있는가.
지식 — 이론을 한국 조직 맥락으로
Narvaez의 마지막 실행력 스킬 'Working Hard'는 전문성이 재능이 아니라 수많은 시간의, 대개 재미없는 연습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태도다. 청렴 담당자에게 이것은 이렇게 보인다 — 화려한 시책 하나보다 매주 이해충돌 신고 접수를 빠짐없이 처리하고, 외부강의 신고 기한을 지키고, 회의록을 남기고, 교육 이수를 챙기는 사람이 결국 감사와 동료 양쪽의 신뢰를 얻는다. 세 가지 기술이 이를 떠받친다. '가장 알 가치 있는 것'을 묻는 탁월함 지향(내 분야에서 조문·유권해석·선례 중 무엇을 완전히 알아야 하는가), 먼 목표를 손에 닿는 하위 목표와 타임라인으로 쪼개는 목표 분해, 산만함을 걷어내는 집중. 권익위 청렴역량이 '청렴한 삶을 위한 장기 목표를 세우고 지속하는 것'을 수행력의 마지막 영역으로 둔 것과 같은 자리다. 근면은 앞의 여섯 실행력(전달·갈등·자기주장·주도·용기·인내)을 실제 성과로 굳히는 접착제다.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성실한 업무 처리로 증명된다'는 말을 시민 쪽으로 옮기면 '기록하고 확인하는 성실'이 된다. 민원을 내면 접수번호를 받아 적고, 안내된 회신 기한을 달력에 넣고, 기한이 지나면 한 통 확인한다. 화려하지 않지만 이 반복이 기관을 움직이는 실제 힘이다. 해마다 8월에 시작되는 종합청렴도 설문(2026년은 국민·공직자 30만 명이 대상)에 겪은 대로 솔직히 답하는 것도 같은 종류의 성실이다 — 한 사람의 응답은 작지만 그것이 기관 점수와 다음 해 시책을 바꾼다. 전문성은 재능이 아니라 재미없는 반복에서 나온다는 것이 이 스킬의 요지다. 시민에게 그 반복은 '내 분야에서 가장 알 가치 있는 것 하나'를 정해 알아 두는 것이기도 하다 — 예컨대 부정청탁이 무엇인지, 신고 전 상담 번호(1398)가 무엇인지 같은, 언젠가 한 번은 꼭 쓰게 되는 지식이다.
참고영상 — 링크 전용 · 볼 때 질문
청탁금지법 시행 직후(2016년 9월) 권익위가 올린 정식 강의 — 입법 배경과 의의, 주요 내용을 50분에 걸쳐 설명한다. ea-7에서 이 영상은 두 가지 용도다. 하나는 '가장 알 가치 있는 것'을 완전히 아는 연습 — 내 분야의 기본 법 하나를 요약본이 아니라 원 강의로 끝까지 듣는 것. 다른 하나는 집중 훈련 — 50분을 끊지 않고 듣는 것 자체가 집중 점검 카드(t2)의 실전이다. 시행 초기 강의이므로 가액 기준 등 이후 개정 사항은 조문 페이지로 확인한다.
- 입법 배경 대목에서 이 법이 '무엇을 바꾸려 했는가'를 한 문장으로 적을 수 있는가?
- 50분 동안 끊긴 횟수와 이유는? (집중 점검 카드 t2에 옮긴다)
- 강의 내용 중 지금 조문과 달라진 것을 하나라도 찾아냈는가? (찾았다면 그것이 '완전히 아는 것'의 증거다)
'아직(not yet)'이라는 성적을 주는 학교 이야기로 시작하는 10분 강연. 능력이 고정돼 있다고 믿는 사람과 노력으로 자란다고 믿는 사람이 어려운 과제 앞에서 어떻게 달리 움직이는지를 보여 준다. ea-7의 전제 — 전문성은 재능이 아니라 재미없는 반복에서 나온다 — 를 받아들이려면 먼저 '나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고, 이 강연이 그 믿음의 근거를 준다. 목표 분해 시트(t1)의 '손에 닿되 노력이 필요한' 크기가 왜 중요한지도 여기서 설명된다. 영어 강연이며 ted.com에서 한국어 자막을 고를 수 있다.
- '아직'이라는 말이 '실패'와 무엇이 다른가 — 주간 성찰 루틴(s1)의 '실패·미룬 것' 칸을 어떻게 바꿔 쓸 수 있나?
- 화자가 '과정을 칭찬하라'고 하는데, 내 청렴 실무에서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기록할 수 있는 것은?
- 지금 내가 '고정돼 있다'고 믿는 능력 하나는 무엇인가?
스킬 — 5~15분 훈련·스크립트
매주 금요일 퇴근 전 5분. 한 주의 청렴 실무를 네 줄로 적는다. 길게 쓰지 않는 것이 규칙이다 — 한 줄씩이라야 다음 주에도 한다. 12주 쌓이면 자기 점검의 근거가 되고, 연말 실적 정리는 이 기록을 옮기는 일이 된다.
도구 — 자가진단·워크시트·강의 활동
'우리 부서 청렴도 등급 개선'처럼 먼 목표를 하위 목표·기한·점검 지점으로 쪼개는 워크시트. 30분. '손에 닿되 노력이 필요한' 크기가 기준이다 — 한 단계가 2주를 넘으면 다시 쪼갠다. 완성된 표는 장애물-대안 표(ea-6)와 짝을 이룬다.
철저함은 시간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시간에서 나온다. 청렴 실무의 기초 작업(신고 접수 검토, 회의록, 이첩 회신)을 하는 시간대를 하나 정하고, 그 시간의 산만함을 5문항으로 점검한다. 매주 한 번, 3분.
풀어 보기 — 퀴즈·상황 카드·사례
이 스킬이 태그된 다른 코너의 항목.
읽을거리 — 도서·논문·보고서
'전문성은 재능이 아니라 수많은 시간의, 대개 재미없는 연습에서 나온다'는 ea-7 개념문의 학술적 뿌리. 음악·체스·스포츠의 최고 수행자를 추적해, 차이를 만든 것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목적을 가진 반복 — 명확한 목표, 즉각적 피드백, 약한 부분에 집중하는 '의도적 연습' — 의 누적 시간임을 보인 고전 논문이다. Narvaez가 윤리 역량을 '전문성'으로 다루는 이유가 여기 있다. 교육자는 이 틀로 청렴교육을 '1회 강의'에서 '피드백 있는 반복'으로 다시 설계할 수 있다. 초록은 공개, 전문은 대학도서관 구독.
요지 전문가 수행은 오랜 기간의 의도적 연습이 누적된 결과이며, 연습은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설계돼 있어서 지속된다 — 목표·피드백·약점 집중이 그 설계다. 청렴 실무로 옮기면, 매주 금요일 4문항 성찰(s1)이 피드백이고, 목표 분해 시트(t1)의 2주 단위 하위 목표가 '약점 집중'이다.
열기 →정보 — 조문·제도·사례·리포트
'성실한 업무 처리'가 추상어로 남지 않도록, 실제로 점검되는 기초 항목을 모았다. 이해충돌방지법 제5조 —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신청, 안 날부터 14일 이내 서면. 청탁금지법 제7조 — 반복된 부정청탁의 서면 신고. 공무원 행동강령 — 2026년 8월 28일 권익위가 공직유관단체 15개 기관의 행동강령 운영·이행 실태를 점검해 결과를 통보했다. 운영 기록 자체가 점검 대상이다. 신고 처리 — 부패방지권익위법 제59·60조: 이첩 사건 60일 내 종결, 결과 통보. 2026년 9월 22일 보상금 상한 폐지 발표의 담당자 해설은 '자체 신고창구의 접수·처리 기록, 이첩 회신 기한, 신고자 비밀보장 절차를 지금 점검하라'고 짚는다. 교육 — 권익위는 2027년 국민권익보호 교육 비중 42.7%, 연 21만 명을 목표로 잡았다(9월 9일). 상황 카드 d06(연말 교육 이수율)이 이 장면이다. 이 목록의 공통점은 하나다. 전부 지루하고, 전부 기록으로 남고, 전부 평가·감사에서 확인된다.
이 자산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델(Rest 4구성요소 → Narvaez 윤리적 전문성 → 권익위 청렴역량)은 골격이고 바뀌지 않습니다. 적용 자산은 전담 엔진이 토픽의 하위 스킬·수준·연습·한국 맥락과 맞물리게 만들고, 조문·제도·출처를 답니다. 판단이 아니라 안내이며, 체크한 내용은 이 화면에만 남습니다.
이 자료의 마지막 갱신일은 2026-09-25입니다. 수시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최신 내용은 반드시 원문(권익위·법제처·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