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내다보기 — 배우기
지금 결정의 나중을 읽기. 모델 본문은 토픽 원문에 있고, 여기에는 누구나 이 스킬을 익힐 수 있게 학습 경로·개념·참고영상·연습·점검·읽을거리·조문 13개를 쌓습니다. 자산은 엔진이 계속 더합니다.
지금 해 볼 스킬 하나
빌드 날짜로 돌아가며 고릅니다.
토픽 실습 '결과 사슬'을 혼자 하는 루틴으로 만들었다. 시작점은 가액 기준 안의 호의 한 건이다 — 업체가 산 커피, 명절 선물, 골프 라운딩 초대의 '이번 한 번'. 종이에 고리 여섯 개를 그리고 첫 고리에 그 호의를 적는다. 각 고리에서 묻는 질문은 같다 — "그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지는가." 규칙은 셋이다. 부정적 결과와 긍정적 결과를 한 고리에 같이 적는다(긍정만 적는 편향을 막기 위해). 눈에 안 보이는 당사자(같은 심사에 오르는 다른 업체, 옆자리 동료, 1년 뒤 감사자)를 최소 한 고리에 넣는다. 마지막 고리는 반드시 "그때 나는 거절할 수 있는가"로 끝낸다. 여섯 번째 고리에서 거절이 지금보다 어려워져 있으면, 첫 고리에서 거절하거나 제9조에 따라 신고· 반환하는 것이 가장 싼 선택이었다는 것이 눈에 보인다. 팀에서 하면 각자 그린 사슬의 여섯 번째 고리만 모아 읽는다 — 대개 같은 문장이 나온다.
대상·유형
학습 경로 — 입문 15분 → 연습 1주 → 숙달 1달
'이 정도는 괜찮겠지'에서 멈추지 않고, 한 선택이 한 달 뒤·1년 뒤·눈에 안 보이는 사람에게 어떤 결과를 낳는지 끝까지 따라가는 습관을 만드는 경로다. 입문은 한 선택의 파장을 실제 사례로 접하는 단계(토픽의 몰입), 연습은 결과 사슬과 결재 전 질문을 매일 하는 단계(주의·연습), 숙달은 대안별 결과 비교를 실제 결정에 쓰고 호의·접촉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단계(통합)다. 선물·식사·부탁·편의 — 일상의 작은 호의가 전부 재료다.
- 입문15분
짧은 영상 둘(m1·m2)을 본다. 최근 내가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한 일 하나를 적고 그 옆에 '한 달 뒤'·'1년 뒤' 칸을 만들어 각각 한 줄씩 채운다 — 긍정 결과와 부정 결과를 한 칸에 같이.
- 연습7일
매일 작은 선택 하나(받은 호의·건넨 호의·넘어간 일)에 결과 사슬 세 고리를 그리고 마지막 고리는 "그때 나(또는 상대)는 거절할 수 있는가"로 끝낸다. 결정 전 7문항 카드에서 하루 한 문항만 골라 소리 내어 묻는다. 하루는 강연(m3)을 본다.
점검 7일 뒤 — 부정 결과 칸을 비우지 않은 날이 며칠인가. 세 번째 고리에서 '거절이 어려워진다'가 나온 선택이 있었나. - 숙달30일
실제 사안 하나(명절 선물, 식사 제안, 부탁)에 대안별 결과 비교표(단기·장기 × 긍정·부정 × 숨은 당사자 × 거절 난이도)를 채워 결정한다. 받은 호의·접촉을 날짜와 함께 적는 기록을 시작한다. 작은 편의의 '가격표' 조문을 읽고, 논문으로 결정이 왜 숫자 문제로 이름이 바뀌는지 확인한다.
점검 30일 뒤 — 결정 전에 "이 호의 뒤 다음 거절이 쉬워지는가, 어려워지는가"를 물은 횟수. 기록에 적힌 접촉 건수. 비교표에서 '신고·반환'을 대안으로 넣었는가.
지식 — 이론을 한국 조직 맥락으로
Narvaez와 Endicott은 결과 예측(ES-7)에서 사람이 긍정적 결과는 쉽게 보고 부정적 결과는 외면한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청탁금지법 제8조를 읽는 방식에서 이 편향이 그대로 보인다. 제8조 1항은 직무 관련 여부와 무관하게 1회 100만원·연 300만원 초과 수수를 금지하고, 2항은 직무와 관련되면 그 이하도 금지하며, 3항이 사교·의례 목적의 시행령 가액 범위 등을 예외로 둔다. 담당자는 흔히 3항의 숫자만 기억한다. 그러나 예외 가액 안의 호의가 같은 사람에게서 반복될 때 생기는 것은 위반이 아니라 '빚'이다. 다음 심사에서 그 업체 서류를 한 번 더 봐 주게 되고, 그다음엔 거절하기가 어색해지고, 그다음엔 상대가 그 어색함을 안다. 토픽의 korea 절이 말하는 "마음의 빚과 업무 위축"이 진짜 결과다. 리포트 W39가 전한 청탁금지법 시행 10년 통계(신고 4,386건에서 1,280건으로)는 제도가 자리 잡았다는 신호로도, 신고 대상이 되지 않는 소액 반복 호의가 남았다는 신호로도 읽힌다. 결과 예측 훈련은 이 두 번째 읽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질문은 하나로 줄어든다 — 이 호의를 받은 뒤 다음 거절이 지금보다 쉬워지는가, 어려워지는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선물을 고를 때 우리는 가격표를 본다 — "이 정도면 괜찮겠지." 이 스킬은 가격표 대신 다른 것을 보라고 한다. 이 선물을 받은 뒤, 저 사람이 나에게 다음번 "안 됩니다"를 말하기가 지금보다 쉬워지는가, 어려워지는가. 담임 선생님께 드린 상품권, 거래처 담당자에게 보낸 과일 세트, 인허가 창구에 건넨 음료수 — 금액이 작아도 직무와 관련되면 법은 받은 쪽에 신고·반환 의무를 지우고 준 쪽도 제재 대상으로 둔다. 그러나 법보다 먼저 오는 결과는 '빚'이다. 한 번 받은 사람은 다음 심사에서 그 서류를 한 번 더 보게 되고, 그다음엔 거절이 어색해지고, 그다음엔 상대가 그 어색함을 안다. 사람은 긍정적 결과("고마워하겠지")는 쉽게 보고 부정적 결과는 외면한다 — 그래서 결과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다. 시민이 쓰는 방법은 한 장이다. 종이에 고리 여섯 개를 그리고 첫 고리에 '이번 한 번'을 적은 뒤, 고리마다 "그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지나"를 묻는다. 여섯 번째 고리는 반드시 "그때 저 사람은 거절할 수 있는가"로 끝낸다. 여섯 번째 고리에서 거절이 어려워져 있으면, 첫 고리에서 편지로 바꾸는 것이 가장 싼 선택이었다는 것이 보인다. 고마움은 편지로도 충분하고, 그 편지는 아무에게도 빚을 남기지 않는다.
참고영상 — 링크 전용 · 볼 때 질문
청탁금지법 시행 9년 시점의 권익위 발표 통계를 전하는 2분 뉴스다 — 누적 신고 1만6천175건, 그중 부정청탁이 절반 이상, 제재 누적 2천643명, 2024년 한 해 제재 446명. ES-7의 '사건과 결과 잇기' 연습에서 이 숫자는 두 가지로 읽힌다. 제도가 자리 잡았다는 신호로도, 신고 대상이 되지 않는 소액 반복 호의가 그대로 남았다는 신호로도. 두 번째 읽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이 스킬이다.
- 같은 숫자를 '제도가 자리 잡았다'로 읽을 때와 '소액 반복 호의는 남았다'로 읽을 때, 내 행동은 어떻게 달라지나?
- 제재를 받은 446명 각자의 '결과 사슬'에서 첫 고리는 무엇이었을까 — 큰 금품이었을까, 작은 편의였을까?
- 내 주변에서 지금 진행 중인 첫 고리 하나를 말할 수 있나?
새 학기 학부모가 흔히 묻는 상황(방문 시 음료수, 결혼식 축의금, 자녀 생일 간식)을 권익위 사무관이 상황별로 풀어 주는 3분 영상이다. ES-7이 경고하는 "숫자만 보는 읽기" — 가액 기준 안이면 괜찮다는 생각 — 가 왜 직무 관련성이라는 더 큰 변수를 놓치는지 구체 장면으로 보여 준다. 토픽 실습 '결과 사슬'의 첫 고리 예시로 쓰기 좋다.
- 가액이 작아도 금지되는 경우와 허용되는 경우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 숫자인가, 관계인가?
- 허용되는 상황에서도 '다음 거절'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나? 어떤 경우인가?
- 학부모·시민으로서 고마움을 전하는 방법 중 상대에게 아무 의무도 남기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가 실험으로 '많은 사람이 조금씩 속인다'는 것과, 돈이 아닌 토큰처럼 대상과 거리가 생기면 부정이 늘어난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강연이다. ES-7이 말하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의 심리와, 소액·간접 호의가 왜 큰 금품보다 위험한 첫 고리가 되는지 설명해 준다. 영어 강연이며 TED 페이지 자막 메뉴에서 언어를 확인할 수 있다.
- '많이 속이는 소수'가 아니라 '조금 속이는 다수'라는 결과가 '이 정도는 괜찮겠지'에 뜻하는 것은?
- 돈과 거리가 생길수록 부정이 늘었다면, 식사·선물·편의 같은 간접 호의는 어느 쪽인가?
- 실험에서 부정을 줄인 개입(도덕 규범 상기)을 우리 결재선·회의에 옮기면 어떤 장치가 되나?
작은 일탈이 반복되며 기준이 조금씩 내려가는 '미끄러운 경사'를 설명하는 개념 영상이다. 첫 번째 부정을 막는 것이 왜 가장 중요한지, 사무용품·경비 부풀리기 같은 작은 위반이 어떻게 큰 부정으로 이어지는지 다룬다. ES-7의 '결과 사슬' 루틴(es-7-s1)과 대안별 결과 비교표(es-7-t2)의 이론 배경으로 강의 도입에 쓴다. 페이지에 영상 길이가 표기되어 있지 않다.
- '100% 지키는 것이 98% 지키는 것보다 쉽다'는 주장은 가액 기준 안의 호의에 어떻게 적용되나?
- 영상이 든 작은 위반(사무용품·경비)이 우리 조직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나?
- 사슬을 끊을 수 있었던 고리는 어디였고, 그 고리에 어떤 절차를 둘 수 있나?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 결과를 내다보는 힘은 '그 선택 뒤에 무엇이 오는가'를 상편이 끝나기 전에 그려 보는 연습으로 길러진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2026-09-18 게시한 직군별 상황극 「유혹의 순간,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경찰 편으로, 상(2분 5초)·하(2분 14초) 두 편이다(제목·게시 정보 기준). 상편을 본 뒤 멈추고 결과를 적은 다음 하편을 보는 방식이 토픽 ES-7의 연습과 맞물린다.
- 상편이 끝난 시점에서 '한 달 뒤'와 '1년 뒤'를 각각 한 줄로 예측해 보기
- 하편의 실제 전개에서 내 예측이 빠뜨린 당사자는 누구였나?
스킬 — 5~15분 훈련·스크립트
토픽 실습 '결과 사슬'을 혼자 하는 루틴으로 만들었다. 시작점은 가액 기준 안의 호의 한 건이다 — 업체가 산 커피, 명절 선물, 골프 라운딩 초대의 '이번 한 번'. 종이에 고리 여섯 개를 그리고 첫 고리에 그 호의를 적는다. 각 고리에서 묻는 질문은 같다 — "그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지는가." 규칙은 셋이다. 부정적 결과와 긍정적 결과를 한 고리에 같이 적는다(긍정만 적는 편향을 막기 위해). 눈에 안 보이는 당사자(같은 심사에 오르는 다른 업체, 옆자리 동료, 1년 뒤 감사자)를 최소 한 고리에 넣는다. 마지막 고리는 반드시 "그때 나는 거절할 수 있는가"로 끝낸다. 여섯 번째 고리에서 거절이 지금보다 어려워져 있으면, 첫 고리에서 거절하거나 제9조에 따라 신고· 반환하는 것이 가장 싼 선택이었다는 것이 눈에 보인다. 팀에서 하면 각자 그린 사슬의 여섯 번째 고리만 모아 읽는다 — 대개 같은 문장이 나온다.
도구 — 자가진단·워크시트·강의 활동
토픽의 프로필("내일 아침 이 일이 공개돼도 설명할 수 있는가")과 실습 '내일의 뉴스'를 결재 전 카드로 만들었다. 명함 크기로 인쇄해 모니터 옆에 붙이는 용도다. 일곱 문항 중 하나라도 "아니오"면 결재를 올리기 전에 그 문항을 풀 행동(기준 공개·기록·상담·신고·공동 처리) 하나를 먼저 한다. 문항은 최악의 보도를 상상하는 것이지 자기 검열이 아니다 — 설명할 수 있는 결정은 보도돼도 괜찮다. 부서 단위로 쓸 때는 회의 마지막에 진행자가 7번 문항만 소리 내어 읽는다.
토픽의 '연습' 수준("대안별 결과를 비교표로 만든다")과 실습 '숨은 당사자'를 한 장 표로 합쳤다. 상황 하나 (예: 오래 거래한 업체가 명절 선물을 보내왔다)에 대해 대안을 세 개 이상 세로로 놓고, 가로칸에 단기 긍정 / 단기 부정 / 장기 긍정 / 장기 부정 / 숨은 당사자에게 생기는 일 / 그때 거절 난이도를 채운다. 규칙은 부정 칸을 비워 두지 않는 것이다 — 비어 있으면 결과를 외면한 것이다. 강의(40분)에서는 조별로 대안 셋을 채운 뒤 '장기 부정'과 '거절 난이도' 두 칸만 발표한다. 그 두 칸이 대개 결정을 바꾼다. 마지막에 청탁금지법 제9조(신고·반환)를 대안 중 하나로 반드시 포함시켰는지 확인한다 — 빠져 있다면 선택지 자체가 좁았던 것이다.
풀어 보기 — 퀴즈·상황 카드·사례
이 스킬이 태그된 다른 코너의 항목.
- 사례 신규·승진자와 부패취약분야 담당자를 나눈 2단계 맞춤형 청렴교육 2026-09-22
- 리포트 300회·8,230만 프랑·26년 — 전 은행협회장의 자백이 도착한 시간 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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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 직원이 회사 업무로 담당 공무원에게 금품을 건넸다면, 그 직원뿐 아니라 회사(법인)도 벌금이나 과태료를 물 수 있다.
- 퀴즈 '이해충돌'은 공직자가 실제로 사적 이익을 챙긴 뒤에야 성립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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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파면·해임된 '비위면직자'가 공공기관과 관련 업체에 취업할 수 없는 기간은?
- 퀴즈 취업심사대상자인 퇴직공직자가 일정 규모 이상 사기업체 등에 취업할 수 없는 기간은 퇴직일부터 몇 년인가?
- 상황 카드 발주처 담당자에게 명절 선물을 보내려 한다
- 상황 카드 명단에서 그 업체는 빼고, 관계 좋은 곳으로 채워
읽을거리 — 도서·논문·보고서
윤리 문제가 '비즈니스 결정'이나 '관행'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윤리적 색이 빠지는 '윤리적 퇴색'을 설명한 논문이다. "3만원 이하니 괜찮다"처럼 결정을 숫자 문제로 바꾸는 순간 결과에 대한 질문이 사라진다는 ES-7의 진단을 자기기만 메커니즘으로 풀어 준다. 결과 예측 훈련이 왜 '결정을 다시 윤리 문제로 이름 붙이는 일'인지 이해하려는 교육자용이다.
요지 사람은 나쁜 결정을 내리기보다, 결정이 윤리 문제라는 사실을 보지 못하게 되는 쪽으로 자기를 속인다. 완곡한 언어 ("관행", "가액 기준 안"), 미끄러운 경사, 결과의 거리 두기가 그 통로다. 결과를 끝까지 따라가는 훈련은 이 퇴색을 되돌리는 방법이다.
열기 →정보 — 조문·제도·사례·리포트
"이 정도는 괜찮겠지"의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조문 순서대로 놓는다. 청탁금지법 제8조가 수수 금지의 기준을 정하고, 제9조는 받았거나 제공 의사표시를 받은 즉시 서면 신고·반환하도록 한다 — 신고하면 그 자리에서 결과의 사슬이 끊긴다. 제21조는 위반한 공직자등에 대한 징계를, 제22조는 벌칙을, 제23조는 과태료 부과를 정한다. 제5조·제6조는 부정청탁을 받고 그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별도로 금지하므로, 대가가 없어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대법원 2020도15212, 유권해석 KB 참조). 이해충돌방지법 제13조는 공공기관 물품의 사적 사용을, 제14조는 직무상 비밀·미공개 정보의 이용을 금지하고 제22조는 부당이득 환수를 둔다. 공무원 행동강령 제17조는 직무관련자에게 경조사를 알리는 것을 제한한다 — 청첩장 한 장이 나중에 받을 축의금의 결과까지 미리 정해 두는 조문이다. 리포트 W38의 스페인 로비 등록부 사례는 접촉 자체를 기록하는 의무를 공직자 쪽에 걸었다 — 기록은 결과를 바꾸지 않지만 결과가 왔을 때 설명을 가능하게 한다.
이 자산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델(Rest 4구성요소 → Narvaez 윤리적 전문성 → 권익위 청렴역량)은 골격이고 바뀌지 않습니다. 적용 자산은 전담 엔진이 토픽의 하위 스킬·수준·연습·한국 맥락과 맞물리게 만들고, 조문·제도·출처를 답니다. 판단이 아니라 안내이며, 체크한 내용은 이 화면에만 남습니다.
이 자료의 마지막 갱신일은 2026-09-26입니다. 수시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최신 내용은 반드시 원문(권익위·법제처·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