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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평가 · 권익위 발표 · 국민권익위원회

권익위 발표 아카이브

19건. 각 항목은 사실(원문 요약)과 담당자 해설, 국민에게는을 분리해 표시합니다. 해설은 참고용이며 공식 기준은 항상 권익위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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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해설을 구분해서

신고자보호2026-09-22확인 2026-09-24

부패방지권익위법·공익신고자 보호법·공공재정환수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9월 29일 시행된다. 종전 30억 원이던 신고 보상금 상한을 폐지하고, 신고로 인한 공공기관의 수입 회복·증대·비용절감 금액의 30%를 상한 없이 지급한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신고에도 준용된다.

담당자 해설 신고 유인이 커진 만큼 우리 기관 관련 신고가 권익위로 직접 접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자체 신고창구의 접수·처리 기록, 이첩사건 회신 기한, 신고자 비밀보장 절차를 지금 점검해 두어야 한다. 특히 공공재정환수법 적용 사업(보조금·지원금)을 운영하는 부서는 환수·제재부가금 부과 실적이 보상금 산정의 근거가 되므로 처분 기록을 정확히 남겨야 한다.
국민에게는 부패나 보조금 부정수급을 신고해 국가 재정이 회복되면, 액수가 아무리 커도 그 30%를 보상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큰 규모의 비리일수록 신고할 유인이 커진다.
교육2026-09-21확인 2026-09-24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중·고등학생 대상 청렴교육 콘텐츠 「청렴: 내 인생의 나침반」을 제작했다. 영상 4편과 교사용 교안·지도서, 학생용 활동지로 구성되며 시·도 교육청에 배포하고 교육원 누리집(edu.acrc.go.kr)에 공개한다.

담당자 해설 교육청·학교 담당자는 학년별 청렴교육 계획에 이 콘텐츠를 바로 편성할 수 있다. 일반 기관도 유혹 상황에서의 선택을 다루는 구성이므로 신규 임용자·청년 직원 교육의 도입 영상으로 활용할 만하다. 활용 실적은 교육 이수 증빙과 함께 정리해 두면 좋다.
국민에게는 학부모·교사·학생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청렴 수업 자료다. 청렴교육 의무화 추진과 맞물려 학교 현장에서 이런 자료를 만날 기회가 늘어난다.
교육2026-09-16확인 2026-09-24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9월 16일 수도권 소재 중앙·지방정부,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공직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금지·이해충돌 방지·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과 갑질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권역별 일정은 4월 충청권, 8월 경상권, 9월 수도권, 11월 전라권이다.

담당자 해설 11월 전라권 교육이 남아 있다. 해당 권역 기관은 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 일정을 확인해 부패방지교육 의무 이수 실적으로 연계하라. 다른 권역 기관도 강의 구성(법령 3종 + 갑질 예방 + 공연)을 자체 교육 설계의 참고 모델로 쓸 수 있다.
국민에게는 공직자가 지역에서 반부패 법령을 직접 배우는 자리가 정기적으로 열린다. 청탁·갑질을 대하는 공무원의 기준이 통일되면 민원 창구에서 국민이 받는 대우도 일관돼진다.
법령2026-09-14확인 2026-09-24

권익위가 청탁금지법(2016.9.28 시행) 10주년 토론회를 열어 학계·법조계와 성과와 과제를 논의했다. 위반 신고 건수는 2018년 4,386건에서 2025년 1,280건으로 70% 이상 감소했다. 의제는 외부강의 규정 개선, 과태료 부과권자·부과범위 조정, 음식물·농축수산물 선물 가액 기준 조정이다.

담당자 해설 가액 기준·외부강의·과태료 체계는 모두 기관 행동강령과 자체 신고 절차에 직결된다. 개정이 확정되면 행동강령 개정, 외부강의 신고 서식, 과태료 통보 절차를 손봐야 하므로 담당자는 입법예고 단계부터 추적하라. 현재는 논의 단계이며 종전 기준이 유효하다.
국민에게는 식사·선물 한도, 외부강의 사례금 등 국민 일상과 맞닿은 기준이 다시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확정된 것은 없으며, 바뀌면 권익위가 별도로 발표한다.
자료2026-09-14확인 2026-09-24

권익위가 올해 3월 접수된 입찰비리 신고를 계기로 13개 지역 33개 초·중·고 모듈러교실 계약 실태를 조사해, 가족·친족이 대표·임원인 특수관계 업체들이 2022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99건·약 1,300억 원 규모 입찰에서 담합한 사실을 확인했다. 공정위·경찰청· 조달청·시도교육청에 이첩하고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담당자 해설 계약 담당자는 특수관계 업체의 중복 투찰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자체 계약 점검에 있는지 살펴야 한다. 권익위가 실태조사를 부패 대응의 주요 수단으로 쓰고 있어, 입찰·수당·보조금 분야는 언제든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제로 기록을 관리하라.
국민에게는 학교 시설 예산이 담합으로 새는 것을 신고 한 건이 막아냈다. 세금이 제값에 쓰이도록 하는 데 신고와 실태조사가 실제로 작동한 사례다.
교육2026-09-09확인 2026-09-24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9월부터 국민권익보호 교육 확대를 본격 시행한다. 전체 과정 중 권익교육 비중은 2025년 8.8%에서 2026년 하반기 21.1%, 2027년 42.7%로, 과정 수는 4개에서 27개로, 연간 횟수는 34회에서 170회로 늘린다. 교육 인원 목표는 2025년 2,594명, 2026년 9만 명, 2027년 21만 명이다. 신규 과정은 갈등조정담당관 역량 강화, 집단갈등 문제해결, 집단·특이민원 대응역량 강화 등이다.

담당자 해설 교육 담당자는 청렴교육 외에 권익보호 교육 과정이 대폭 열리는 점을 연간 교육계획에 반영하라. 갈등조정담당관을 지정한 기관은 해당 담당관의 역량 강화 과정 이수를 우선 배정하고, 이수 실적을 종합청렴도 평가 노력도 증빙과 연계할 수 있는지 확인하라.
국민에게는 민원 창구 공무원이 갈등 조정과 특이민원 대응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민원인 입장에서는 감정 대립 대신 절차에 따른 처리를 기대할 수 있다.
정책·제도2026-09-08확인 2026-09-24

2027년 예산·기금안은 1,862억 원으로 2026년 1,117억 원 대비 745억 원 늘었다. 기획예산처가 신설하는 공익신고 장려기금에 신고자 보상금 예산이 이관돼 451억 원(2026년 49억 원)으로 편성됐고, AI 국민권익플랫폼 147.3억 원, 110 통합상담 257.1억 원, 집단·특이민원 대응 69.9억 원, 청렴권익교육 31.8억 원이다.

담당자 해설 국회 심의 전 정부안이므로 확정 수치가 아니다. 다만 보상금·AI 플랫폼·집단민원 대응에 예산이 집중되는 방향은 분명하다. 신고 처리 담당자는 보상금 지급 요건(회복 수입 산정)에 필요한 자료 협조 요청이 늘 것에 대비하고, 민원 담당자는 AI 플랫폼 연계 요구가 올 수 있음을 염두에 두라.
국민에게는 신고 보상금 재원이 9배 이상 커진다. 보상금 상한 폐지와 함께, 신고한 국민이 실제로 보상받는 규모가 늘어날 수 있는 예산상의 뒷받침이다.
교육2026-09-07확인 2026-09-24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KOICA·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몽골·네팔·부탄·세네갈·베냉·기니·토고 8개국 반부패 기관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종합청렴도 평가, 부패영향평가, 신고자 보호제도, K-CP, AI 국민권익 플랫폼, 서울시 청렴건설행정 시스템을 소개했다.

담당자 해설 연수 커리큘럼은 권익위가 '대표 제도'로 꼽는 목록이기도 하다. 평가·부패영향평가·신고자 보호·K-CP는 기관 청렴 체계를 설명할 때의 기본 골격으로 삼을 수 있고, 국제 협력 사업이 있는 기관은 사례 공유 요청에 대비해 자체 우수사례를 정리해 두면 좋다.
국민에게는 한국의 청렴도 평가와 신고자 보호 제도가 다른 나라에 수출되는 모델이 됐다. 국민이 참여하는 청렴도 설문 자체가 국제적으로 평가받는 제도라는 뜻이다.
신고자보호2026-09-04확인 2026-09-24

권익위가 9월 4일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내부위원 2명과 법조계·학계· 시민단체 추천 외부위원 8명 등 1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9월까지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보호사건에 민간 의견을 반영해 보호결정의 객관성·투명성을 높이는 자문기구로, 첫 회의에서 보호사건 처리의 법적 쟁점과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담당자 해설 보호결정의 근거가 더 정교해지므로 기관의 이행 책임도 무거워진다. 보호결정 불이행은 청렴도 감점 항목이므로, 신고자 관련 인사 조치 전 보호신청·결정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인사 부서와 공유하라.
국민에게는 신고자를 보호할지 결정하는 과정에 외부 전문가 시선이 더해진다. 신고 후 불이익을 당한 사람에게 보호 결정이 더 공정하게 내려질 장치가 생겼다.
정책·제도2026-08-31확인 2026-09-24

권익위가 2021~2025년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당연퇴직·파면·해임된 1,515명의 취업 실태를 점검해 취업제한 위반자 17명을 적발했다. 공공기관 취업 7명, 업무 관련 업체 6명, 부패행위 관련 기관 4명이며, 10명 고발과 7명 취업해제, 7명 재발방지 주의를 요구했다. 근거는 부패방지권익위법 제82조(퇴직 후 5년 취업제한)다.

담당자 해설 비위면직자 관리 소홀은 청렴도 감점 항목이다. 인사 담당자는 면직자 명단 통보, 취업제한 대상 안내, 자체 채용 시 비위면직자 조회 절차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라. 공직유관단체는 채용 전 조회를 누락하면 채용 기관도 조치 대상이 될 수 있다.
국민에게는 비리로 쫓겨난 공직자가 관련 업체나 공공기관에 슬그머니 재취업하는 것을 국가가 추적해 막는다. 회전문 인사를 차단하는 실제 집행 사례다.
정책·제도2026-08-28확인 2026-09-24

권익위가 2022년 지정 공직유관단체 50개 중 정원 상위 30%인 15개 기관의 행동강령 운영·이행 실태를 점검했다. 행동강령 자체점검·교육 미실시, 업무추진비의 심야·공휴일 사용과 클린카드 미사용, 경조사비·출장여비 집행 부적정 등을 확인해 각 기관에 통보하고 제도개선을 권고했으며, 자체조사 후 징계·환수·재발방지교육을 하도록 했다.

담당자 해설 점검 항목이 곧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다. 행동강령 자체점검·교육 실시 기록, 업무추진비 시간대·클린카드 사용 여부, 경조사비·출장여비 증빙을 지금 자체 점검하라. 지정 연차가 다른 단체도 같은 방식으로 순차 점검될 가능성이 있다.
국민에게는 공공기관 임직원이 업무추진비를 늦은 밤이나 휴일에 쓴 내역까지 들여다본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의 씀씀이가 규정대로인지 국가가 확인한다는 뜻이다.
자료2026-08-27확인 2026-09-24

2023~2025년 부정수급 환수 건수는 210,322건에서 141,781건으로 68,541건 줄었고 환수액은 1,108억 원에서 1,296억 원으로 188억 원 늘었다. 오지급형이 전체 환수 건의 73.5%이며, 고의형은 청년고용지원 급여, 규모형은 생계·주거급여와 사회보험료 지원이 두드러졌다. 3년 누적 환수액은 기초자치단체 1,836억 원, 중앙행정기관 1,319억 원이다.

담당자 해설 보조금·급여 운영 부서는 오지급형 비중(73.5%)이 뜻하는 바를 새겨야 한다. 부정수급의 다수가 고의가 아닌 절차상 오류이므로 사전 검증 단계를 강화하면 환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권익위가 기관·사업별 맞춤형 관리를 강조한 만큼, 자체 고위험 사업 목록을 만들어 두면 실태조사 대응에도 유리하다.
국민에게는 건수는 줄지만 건당 액수는 커지고 있다. 복지급여와 고용지원금이 부정수급 위험이 높은 영역이라, 정직하게 신청한 국민의 몫을 지키려면 이 분야 감시가 계속 필요하다.
정책·제도2026-08-26확인 2026-09-24

권익위가 8월 26일(기초 시·군·구)과 27일(광역시·도, 광역의회, 시·도교육청)에 걸쳐 민선 9기 지방정부 감사관 회의를 열었다. 안건은 민선 9기 고위공직자 준수사항,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제도 강화, 관행화된 부패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청렴문화 확산과 종합청렴도 평가다.

담당자 해설 지방정부 감사·청렴 담당자는 회의에서 안내된 고위공직자 준수사항을 단체장·의원 대상 교육과 사적이해관계 신고 안내에 즉시 반영하라. 민선 9기 초기의 인사·계약 결정은 이해충돌 심사 대상이 되기 쉬우므로 신고 접수 체계를 먼저 정비하라.
국민에게는 새 임기를 시작한 지방정부 단체장과 간부가 지켜야 할 이해충돌·청탁 규정을 각 감사 부서가 다시 점검한다. 지역 행정이 특정인 이익에 흔들리지 않게 하는 출발점이다.
자료2026-08-07확인 2026-09-24

2025년 공공재정 부정수급 제재 처분은 환수 결정 1,296억 원과 제재부가금 500억 원 등 총 1,796억 원(141,781건)으로 역대 최대다. 환수액은 전년(1,042억 원) 대비 24%, 제재부가금은 전년(288억 원) 대비 74% 늘었다. 환수액은 생계급여 290억 원, 산업· 중소기업·에너지 229억 원, 주거급여 103억 원 순이고, 기초지방정부 환수가 667억 원 (51.4%), 중앙행정기관 제재부가금이 329억 원(65.7%)이다.

담당자 해설 제재부가금 증가율(74%)이 환수 증가율을 크게 앞선다. 부정수급 확인 시 환수만 하고 부가금 부과를 누락하면 이행실태 점검에서 지적될 수 있다. 공공재정환수법 적용 사업 담당자는 환수·부가금 처분 기록을 함께 관리하고, 기관 유형별 수치를 자기 기관 규모와 비교해 취약 분야를 확인하라.
국민에게는 부정하게 받아 간 지원금을 되찾고 벌칙성 부가금까지 물린 규모가 역대 최대다. 성실한 납세자의 돈이 새는 것을 막는 제도가 실제로 집행되고 있다는 수치다.
평가2026-08-03확인 2026-09-24

2026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청렴체감도 설문이 8월부터 11월 초까지 약 4개월간 전화·문자·카카오톡·이메일로 실시된다. 대상은 공공기관 업무를 직접 경험한 국민과 내부 공직자 약 30만 명이며, 청렴체감도 60%·청렴노력도 40%·감점 최대 15%를 종합해 12월에 579개 기관 등급을 발표한다.

담당자 해설 체감도 설문이 진행 중이다. 설문 응답 유도·개입은 신뢰도 저해 감점 사유이므로 절대 금지하고, 직원에게도 이 점을 안내하라. 노력도 실적 제출과 감점 영역(이첩사건 회신· 비위면직자 관리·보호결정 이행) 자체 점검을 병행해 12월 결과에 대비하라.
국민에게는 공공기관 업무를 경험한 국민이 전화나 문자로 설문을 받을 수 있다. 응답이 그 기관의 청렴도 등급에 직접 반영되므로 받은 대로 답하면 된다.
교육2026-07-21확인 2026-09-24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국민권익구제·갈등관리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로 운영한다. 대상은 민원·갈등 업무 3년 이상 수행자 등이며, 민원 개론·고충민원 해결사례·특이민원 대응·집단민원 조정기법을 교육하고 강의시연 평가를 거쳐 전문강사로 선발해 중앙·지방·공공기관 교육에 투입한다.

담당자 해설 민원·갈등 실무 3년 이상 직원이 있다면 다음 기수 지원을 검토하라. 자체 강사를 확보하면 외부 강사 의존 없이 권익보호 교육을 상시 운영할 수 있고, 교육 실적을 노력도 증빙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국민에게는 민원과 갈등을 실제로 다뤄 본 공직자가 강사가 되어 다른 기관을 가르친다. 현장 경험이 교육에 담기면 민원 처리 방식이 기관마다 덜 들쭉날쭉해진다.
정책·제도2026-07-16확인 2026-09-24

권익위원장이 7월 16일 하반기 4대 역점과제를 발표했다. 반부패 관련으로는 입찰비리· 수당 부당지급 실태조사, 신고 보상금 상한(30억 원) 폐지와 수입회복액 30% 지급(9월까지 시행령 개정), 20개 기관 윤리경영 진단·컨설팅, 초·중·고 51개교 청렴 체험교실, 1,500여 공직유관단체 채용 실태 전수조사(12월까지)가 포함됐다. 부정청탁 직무수행 처벌은 3년 이하 징역·3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를 추진한다.

담당자 해설 공직유관단체는 12월까지 채용 실태 전수조사 대상이다. 채용 공고·심사·합격자 결정 기록을 지금 정리해 두라. 보상금 시행령은 예고대로 9월에 개정됐고, 청탁금지법 처벌 강화는 법률 개정 사항이므로 국회 제출·심의 상황을 별도로 추적해야 한다.
국민에게는 공공기관 채용 전수조사, 입찰비리 실태조사, 신고 보상 확대가 하반기에 한꺼번에 진행된다. 취업·계약에서 반칙을 겪은 국민이 신고할 통로와 보상이 넓어진다.
평가2026-06-22확인 2026-09-24

권익위가 2026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6.22~24, 부산 BPEX)에서 기획세션 2개를 운영했다. 제1세션은 지능형(AI) 청렴도 평가시스템과 평가 전담 거버넌스, 제2세션은 25년 성과 평가와 K-CLEAN 모형을 포함한 평가체계 발전방향을 다뤘다.

담당자 해설 평가 제도의 중장기 개편 신호다. AI 기반 평가시스템과 평가 전담기관 설립 논의가 공식 석상에서 시작된 만큼, 내년 이후 기본계획에서 평가 방식·증빙 체계가 달라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올해 실적 데이터를 구조화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국민에게는 국민이 응답하는 청렴도 평가가 25년째 이어져 왔고, 앞으로 AI를 활용한 방식으로 바뀔 수 있다. 평가 결과는 매년 12월 공개되므로 우리 지역 기관의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평가2026-02-11확인 2026-09-24

15개 유형 580개 기관(잠정) 대상. 산식은 청렴체감도 60% + 청렴노력도 40% − 청렴도 감점(최대 15%). 부패실태·업무 미이행·신뢰도 저해가 감점 영역으로 통합됐고 노력도는 K-CLEAN 모형 10개 항목으로 정비됐다.

담당자 해설 올해 최대 변경은 감점 상한 확대(10%→15%)와 '부패방지 업무 미이행' 감점의 명시화다. 사건이 없어도 이첩사건 미회신·비위면직자 관리 소홀·신고자 보호결정 불이행으로 깎일 수 있으므로, 감점 예방 체크리스트를 상반기에 점검해야 한다.
국민에게는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점수의 60%는 국민과 직원이 직접 느낀 체감도로 정해진다. 설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기관 등급을 바꾸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이 자료의 마지막 갱신일은 2026-09-24입니다. 수시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최신 내용은 반드시 원문(권익위·법제처·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