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렴노트 101 찾기
윤리적 전문성 학습 엔진 · 1. 윤리적 감수성 · 스킬 4

차이를 다루며 일하기 — 배우기

다른 가치·문화와 일하는 유연함. 모델 본문은 토픽 원문에 있고, 여기에는 누구나 이 스킬을 익힐 수 있게 학습 경로·개념·참고영상·연습·점검·읽을거리·조문 11개를 쌓습니다. 자산은 엔진이 계속 더합니다.

100/100 · 완비
오늘 15분

지금 해 볼 스킬 하나

빌드 날짜로 돌아가며 고릅니다.

스킬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관행 해부 — 부서 회의 15분, 한 가지 방식을 근거까지 파 보기

토픽 실습 '관행 해부'를 회의 안건으로 만든 것이다. 안건 이름은 "우리가 원래 이렇게 하는 것 하나". 비난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처음에 말해 둔다 — 목적은 근거 찾기이지 책임 찾기가 아니다. 진행자는 관행 하나를 화이트보드에 쓰고 세 질문을 차례로 던진다. 답이 "선배가 그랬다"에서 멈추면 그 자리에서 규정을 찾는다. 규정이 있으면 관행은 그날로 규정으로 이름이 바뀌고, 없으면 세 갈래 중 하나를 고른다 — 규정을 만든다, 없앤다, 책임관에게 묻는다. 리포트 W37이 전한 감사 사례에서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이 근거 규정 없이 나갔다"는 지적이 이 회의 한 번으로 예방되는 유형이다. 새로 온 직원에게 첫 질문을 맡기면 가장 잘 된다 — 그 사람에게는 아직 관행이 당연하지 않기 때문이다.

6개 중 0개 확인 · 6개 남음
걸러 보기

대상·유형

대상
유형
학습 경로

학습 경로 — 입문 15분 → 연습 1주 → 숙달 1달

학습 경로시민2026-09-25확인 2026-09-25
관행과 원칙을 가르는 4주 경로

내가 속한 집단들의 '원래 이렇게 한다'를 알아차리고, 존중할 것과 고칠 것을 가르는 눈을 만드는 경로다. 입문은 내가 속한 집단과 그 집단이 당연시하는 것을 인식하는 단계(토픽의 몰입), 연습은 관행에 세 질문을 던지고 두 집단의 방식을 비교하는 단계(주의·연습), 숙달은 충성과 원칙이 부딪히는 자리에서 관계를 지키며 원칙을 지키는 말을 실제로 하는 단계(통합)다. 직장·동호회·아파트 모임·가족 무엇이든 재료가 된다.

  1. 입문15분

    내가 속한 집단 셋(직장·동네·모임 등)을 적고, 각 집단에서 "원래 이렇게 한다"는 것 하나씩을 적는다. 각각 옆에 근거가 '규정·약속'인지 '습관'인지 표시한다. 영상(m2)을 보고 '반대해도 관계가 남는 자리'가 내 집단에 있는지 한 줄 적는다.

  2. 연습7일

    매일 관행 하나를 골라 세 질문(근거가 있는가 · 누구에게 유리한가 · 밖에서 설명되는가)을 던지고 판정한다 — 존중 / 문서화 / 개선·상담. 새 집단에 들어간 사람이라면 첫 주 점검표를 함께 쓴다. 담당자는 부서 회의 15분 '관행 해부'를 한 번 연다.

    점검 7일 뒤 — 세 질문 중 하나라도 막힌 관행이 몇 개인가. 그중 규정을 실제로 찾아본 것은 몇 개인가.
  3. 숙달30일

    충성과 원칙이 실제로 부딪힌 상황 하나에서 '관계를 지키며 원칙을 지키는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한다 — 예를 들어 '그 방식은 존중하는데, 이 건은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하겠습니다'. 관행이 자주 걸리는 조문 5개를 읽고 내 집단에 해당하는 것을 표시한다. 논문으로 부패가 '정상'이 되는 세 과정을 확인하고, 내 집단은 어느 단계인지 본다.

    점검 30일 뒤 — 관행 하나가 규정으로 문서화되었거나 없어졌는가. 새로 온 사람의 "왜 이렇게 해요?"에 근거로 답할 수 있는 관행이 늘었는가.
지식

지식 — 이론을 한국 조직 맥락으로

지식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우리 부서는 원래 이렇게 한다' — 관행과 원칙을 가르는 세 질문

Narvaez와 Endicott이 말하는 '문화'는 민족이 아니라 규범을 공유하는 모든 집단이다. 그래서 순환보직으로 부서를 옮길 때마다 담당자는 사실상 이민을 한다. 새 부서의 관행을 익혀야 일이 되지만, 그 관행이 규정을 대신하고 있으면 익힐수록 위험해진다. 권익위 청렴역량 진단이 "조직에 이익이 되는 관행은 유지되어야 한다"를 역채점 문항으로 둔 이유다. 관행을 만났을 때 세 질문이 갈림길을 만든다. 첫째, 근거가 있는가 — 규정·지침· 결재 중 무엇으로 정해졌는가, 아니면 "선배가 그랬다"인가. 둘째, 누구에게 유리한가 — 부서의 편의인가, 특정 업체·특정 직원인가. 셋째, 밖에서 설명되는가 — 다른 부서·감사자·민원인에게 같은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세 질문 중 하나라도 막히면 그 관행은 '차이로 존중할 것'이 아니라 '개선 대상'이다. 반대로 셋 다 통과하면 그 부서의 방식을 존중하고 따르는 것이 유연함이다. 리포트 W37이 전한 권익위 행동강령 실태점검(15개 기관 부적정 집행 2,145건)의 항목 대부분 — 심야 업무추진비, 경조사비 대상 — 이 "원래 이렇게 했다"에서 나왔다.

지식시민2026-09-25확인 2026-09-25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 '다들 그렇게 해'가 나를 공범으로 만드는 순간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새 직장, 새 동호회, 새 아파트 입주자 모임에 들어가면 며칠 안에 "여기서는 원래 이렇게 한다"를 배운다. 대부분은 그 집단이 일을 굴러가게 만든 지혜다. 문제는 그중 몇 개가 규칙을 대신하고 있을 때다 — "회식비는 늘 거래처가 낸다", "관리비 공사는 늘 그 업체", "청첩장은 거래처에도 돌린다". 이 스킬은 두 가지를 동시에 하라고 한다. 다른 집단의 방식을 존중하되(유연함), 그 방식이 누군가를 불공정하게 대우하는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 (원칙). 갈림길은 세 질문이다. 근거가 있는가(규정인가, "선배가 그랬다"인가). 누구에게 유리한가(모두인가, 특정 누군가인가). 밖에서 설명되는가(다른 모임 사람·감사자·이웃에게 같은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셋 다 통과하면 존중하고 따르면 된다. 하나라도 막히면 그 관행은 '차이'가 아니라 '고칠 것'이다. 시민에게 이 스킬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다 — "다들 그렇게 해"는 책임을 없애 주지 않는다. 청탁을 한 쪽, 선물을 준 쪽도 제재 대상이 되고, 관행이라는 말은 그 앞에서 변명이 되지 않는다. 새로 들어간 사람이 던지는 "이건 왜 이렇게 해요?"가 그 집단에 가장 값진 질문인 이유다.

참고영상

참고영상 — 링크 전용 · 볼 때 질문

참고영상직원2026-09-25확인 2026-09-25
'직장 내 괴롭힘' 현황과 근절 강화 위한 노력은? — KTV 정.주.행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제도의 적용 대상과 범위, 실제 사례, 피해자가 쓸 수 있는 절차와 신고자 보복 처벌을 변호사가 법적 관점에서 풀어 주는 정책 해설 프로그램이다. ES-4가 경고하는 '부서 관행이 부패·부당행위의 온상이 되는 지점' — "우리 조직은 원래 이렇게 한다"가 어디서 위법으로 넘어가는지 — 를 구체 사례로 볼 수 있다. 30분 분량이므로 제도 적용 대상·사례 부분을 골라 보아도 된다.

KTV 국민방송 (LIVE 정책 K 2부 · 2026-06-24 · 출연 변호사·기자) · 29:43 · ko · 확인 2026-09-25
보면서 답해 보기
  • 영상이 든 사례에서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넘어가던 행동은 무엇이었나? 세 질문(근거·수혜자·설명 가능성) 중 어디서 막히나?
  • 피해자가 쓸 수 있는 절차와 우리 조직의 절차(행동강령책임관 상담 등)는 어디가 같고 어디가 다른가?
  • 신고자 보복을 처벌하는 규정은 조직의 '침묵 관행'을 어떻게 바꾸는가?
영상 열기(외부) →
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 한국정책방송원 (링크 안내만 · 전재 금지)
참고영상시민2026-09-25확인 2026-09-25
Margaret Heffernan · Dare to disagree — TED

경영학자 마거릿 헤퍼넌이 '좋은 협력자는 메아리가 아니라 반대자'라고 말하는 강연이다. 관계를 지키기 위해 침묵하는 조직과, 반대를 관계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조직의 차이를 사례로 보여 준다. ES-4의 '충성 딜레마'(조직의 기대와 원칙이 부딪힐 때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원칙을 지키기)를 어떤 말과 태도로 풀 수 있는지 힌트를 준다. 영어 강연이며 TED 페이지 자막 메뉴에서 언어를 확인할 수 있다.

TED (TEDGlobal 2012) · 12:39 · en · 확인 2026-09-25
보면서 답해 보기
  • 화자가 말하는 '건설적 반대'와 우리가 두려워하는 '관계를 해치는 반대'는 무엇이 다른가?
  • 우리 부서·모임에서 반대 의견이 나올 수 있는 자리(회의 순서·익명 의견·새로 온 사람의 질문)는 있는가?
  • 관행에 반대하되 사람을 존중하는 문장 하나를 지금 만들 수 있나?
영상 열기(외부) →
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CC BY-NC-ND 4.0 (TED 표준 · 링크 안내만)
참고영상교육자2026-09-25확인 2026-09-26
Conformity Bias — Ethics Unwrapped (UT Austin McCombs)

남들이 하는 대로 따르려는 동조 편향을 애시(Asch)의 선 길이 실험과 조직 사례로 설명하는 짧은 개념 영상이다. "원래 이렇게 한다"가 왜 규정보다 강하게 행동을 지배하는지, 집단 압력이 개인의 윤리 판단을 어떻게 덮는지 보여 준다. 토론 질문(집단 충성과 개인 원칙의 균형 등)이 ES-4의 충성 딜레마 토론 카드(es-4-t1)와 바로 이어진다. 페이지에 영상 길이가 표기되어 있지 않다.

Ethics Unwrapped · McCombs School of Business,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 5:08 · en · 확인 2026-09-25
보면서 답해 보기
  • '부정행위는 전염된다'는 주장을 우리 부서의 어떤 관행에 대입할 수 있나?
  • 집단에 대한 충성과 개인의 원칙이 부딪힐 때, 영상은 어떤 균형을 말하나?
  • 조직이 구성원의 독립적 판단을 살리기 위해 둘 수 있는 장치는 무엇인가?
영상 열기(외부) →
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저작권 McCombs School of Business, UT Austin (링크 안내만)
스킬

스킬 — 5~15분 훈련·스크립트

스킬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관행 해부 — 부서 회의 15분, 한 가지 방식을 근거까지 파 보기

토픽 실습 '관행 해부'를 회의 안건으로 만든 것이다. 안건 이름은 "우리가 원래 이렇게 하는 것 하나". 비난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처음에 말해 둔다 — 목적은 근거 찾기이지 책임 찾기가 아니다. 진행자는 관행 하나를 화이트보드에 쓰고 세 질문을 차례로 던진다. 답이 "선배가 그랬다"에서 멈추면 그 자리에서 규정을 찾는다. 규정이 있으면 관행은 그날로 규정으로 이름이 바뀌고, 없으면 세 갈래 중 하나를 고른다 — 규정을 만든다, 없앤다, 책임관에게 묻는다. 리포트 W37이 전한 감사 사례에서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이 근거 규정 없이 나갔다"는 지적이 이 회의 한 번으로 예방되는 유형이다. 새로 온 직원에게 첫 질문을 맡기면 가장 잘 된다 — 그 사람에게는 아직 관행이 당연하지 않기 때문이다.

6개 중 0개 확인 · 6개 남음
도구

도구 — 자가진단·워크시트·강의 활동

도구교육자2026-09-24확인 2026-09-24
충성 딜레마 토론 카드 — 관계를 지키며 원칙을 지키는 길 (45분 강의 활동)

토픽 실습 '충성 딜레마'를 교육 활동으로 만든 것이다. 조별로 카드 한 장을 받는다. 카드에는 조직의 기대와 청렴 원칙이 부딪히는 상황이 4~5줄로 적혀 있다(예: 과장이 "이번 평가는 작년 업체로 가자, 우리 과가 편하다"고 한다 / 팀 회식비를 직무관련 업체가 내겠다고 하고 팀장은 "매년 그래 왔다"고 한다). 조의 과제는 판정이 아니라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원칙을 지키는 문장" 세 개를 만드는 것이다. 리포트 W39가 전한 은행 내부기록 — 준법 부서가 '너무 엄격하다'는 말을 듣고 영업에 밀린 구조 — 를 도입 사례로 쓰면 "규칙을 지키라고 말한 쪽이 조직 안에서 이기는가"라는 질문이 생긴다. 마무리에서 각 조 문장을 행동강령 제4조(소명)와 제18조(상담)에 연결해 준다.

6개 중 0개 확인 · 6개 남음
도구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순환보직 첫 주 점검표 — 새 부서 문화에 들어가며 챙길 9가지

토픽이 "순환보직으로 여러 부서 문화를 오가는 담당자에게 특히 중요하다"고 한 대목을 그대로 점검표로 만들었다. 부임 후 5근무일 안에 표시한다. 새 부서 방식에 적응하는 일과, 그 방식이 규정을 대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을 한 장에서 같이 한다. "아니다"가 남은 항목은 둘째 주 과제로 옮긴다. 이 표는 인수인계서 뒤에 붙여 두면 다음 사람에게도 넘어간다.

8개 중 0개 확인 · 8개 남음
연습 문제

풀어 보기 — 퀴즈·상황 카드·사례

이 스킬이 태그된 다른 코너의 항목.

읽을거리

읽을거리 — 도서·논문·보고서

읽을거리교육자2026-09-25확인 2026-09-25
Ashforth & Anand (2003) The Normalization of Corruption in Organizations — Research in Organizational Behavior 25

부패가 조직 안에서 어떻게 '정상'이 되는지를 제도화·합리화·사회화 세 기둥으로 설명한 논문이다. 새로 들어온 사람이 관행을 배우는 과정(사회화)이 곧 부패의 재생산 경로라는 분석은, ES-4가 순환보직자에게 특히 중요하다고 한 이유와 '관행 해부' 회의가 어느 고리를 끊는 개입인지 설명해 준다. 교육자와 청렴 담당자가 조직 진단 틀로 쓸 수 있다.

논문 · 대학도서관 전자저널(ScienceDirect) · 저자 공개 원고는 대학 저장소에서 검색 · 약 90분

요지 부패는 악인 한 명이 아니라 세 과정으로 조직에 뿌리내린다 — 결정에 박혀 관행이 되고(제도화), "다들 그래"·"조직을 위해서"라는 말로 설명되고(합리화), 새 사람이 그 말을 배우며 유지된다(사회화). 그래서 새로 온 사람의 첫 질문과 관행의 근거 확인이 가장 값싼 예방이다.

열기 →
정보

정보 — 조문·제도·사례·리포트

정보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관행이 자주 걸리는 조문 5개 — 경조사·특혜·외부강의·부당지시·기관별 강령

부서 관행이 규정과 충돌하는 자리는 대체로 정해져 있다. 공무원 행동강령 제17조는 직무관련자·직무관련 공무원에게 경조사를 알리는 것을 금지하되 친족·소속 직원·내부통신망 등 예외를 둔다 — "우리 과는 청첩장을 업체에도 돌린다"는 관행이 여기서 걸린다. 제6조는 지연·혈연·학연·종교를 이유로 한 특혜·차별을 금지한다 — "고향 업체는 편하게 한다"가 걸린다. 청탁금지법 제10조는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과 마친 날부터 10일 이내 서면 신고를 정한다 — "강의는 개인 일이라 신고 안 한다"가 걸린다. 행동강령 제4조는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에 소명하고 따르지 않을 수 있게 한다 — "윗선 지시는 원래 그냥 한다"가 걸린다. 제24조는 기관별로 행동강령을 따로 운영하게 하므로, 옮겨 간 기관의 강령이 이전 기관과 다를 수 있다. 부임 첫 주에 그 기관 행동강령과 행동강령책임관(제23조) 이름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환보직자의 첫 청렴 업무다. 판단이 어려우면 제18조가 말하는 대로 책임관과 상담한 뒤 처리한다.

원칙

이 자산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델(Rest 4구성요소 → Narvaez 윤리적 전문성 → 권익위 청렴역량)은 골격이고 바뀌지 않습니다. 적용 자산은 전담 엔진이 토픽의 하위 스킬·수준·연습·한국 맥락과 맞물리게 만들고, 조문·제도·출처를 답니다. 판단이 아니라 안내이며, 체크한 내용은 이 화면에만 남습니다.

이 자료의 마지막 갱신일은 2026-09-26입니다. 수시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최신 내용은 반드시 원문(권익위·법제처·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