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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ity Icon — 청렴한 공무원을 "이름 불러 칭찬하는" 캠페인

부패한 사람을 고발하는 대신, 청렴한 사람을 방송에 세운다

2014년 네팔에서 시작한 시민 주도 "naming and faming" 캠페인. 자원봉사자가 전국에서 시민 추천을 모으고, 독립 전문가 패널이 5명을 추리면 그 이야기를 1주일간 전국 TV·라디오로 내보낸 뒤 시민이 SMS·웹으로 투표해 수도에서 시상한다. 수상자의 동기 상승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되며, 이후 기관 대상 훈련 프로그램(Integrity Innovation Lab)으로 확장됐다.

한눈에

프로필

나라·기구국제
기관Accountability Lab
종류콘텐츠
시작2014~
구분실제 프로그램·제도
태그캠페인 · 시민참여 · 공무원 · 방송
라이선스일반
공식 페이지https://accountabilitylab.org/our-work/al-programs/integrity-icon/
케이스 스터디

배경 → 설계 → 결과 → 한국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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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시작됐나배경
    Accountability Lab이 2014년 네팔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부패한 공직자를 고발하는 "naming and shaming"만으로는 공직 문화가 바뀌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반대로 청렴한 공직자를 시민이 추천하고 방송에 세우는 "naming and faming"을 택했다. 첫해 네팔에서는 모범적인 초등학교 장학사와 경찰관을 지지하는 시민 수백 명이 거리 행진을 했다고 공식 페이지는 기록한다. 원래 이름은 Integrity Idol이었으나 2020년 5월 이사회 승인으로 Integrity Icon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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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만들었나설계
    운영 주체는 Accountability Lab과 각국 현지 팀이다. 절차는 다섯 단계다. 자원봉사자들이 전국을 돌며 시민 추천을 모으고 공개 토론회를 연다 → 독립 전문가 패널이 후보를 나라마다 5명으로 줄인다 → 5명의 이야기를 촬영해 1주일간 전국 TV·라디오로 내보낸다 → 시민이 SMS 코드와 웹으로 투표한다 → 수도에서 시상식을 연다. 2020년 개명 시점에 활동 국가는 네팔·파키스탄·스리랑카·나이지리아·말리·라이베리아·우간다·남아공·멕시코 9개국이었고,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는 멕시코·나이지리아 확대를 언급한다. 이후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넓히며, 인간중심 설계·윤리·사회적 책무·민간 혁신을 섞어 공무원 훈련을 제공하는 Integrity Innovation Lab으로 확장했다. 국가별 예산과 인력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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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졌나결과
    Accountability Lab은 자체 학습 조사에서 "수상한 Integrity Icon의 동기 상승이 실질적으로 더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졌다"고 보고하고, 영향 조사에서 청렴·책무 관련 긍정적 행동 변화와 사회 규범 이동을 지지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힌다. 다만 이는 자체 조사이며, 추천 건수·투표 수·시청자 수 같은 누적 수치와 독립 외부 평가는 이번에 확인한 공식 페이지에 실려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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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라면 어디서부터한국 적용
    권익위의 청렴 우수 공무원·기관 표창을 시민 참여형으로 바꾸는 안이다. 첫 단계는 시민 추천 접수(온라인·지역 설명회)와 독립 심사단 구성, 두 번째는 최종 후보 5명의 이야기를 공영방송·유튜브로 내보낸 뒤 공개 투표를 붙이는 것이다. 수상자를 청렴연수원 강사·멘토 풀로 연결하면 Integrity Innovation Lab과 같은 훈련 연계가 된다. 예상 장애는 특정 공무원 공개 시 소속 기관·상급자와의 관계, 인기투표화 방지 기준, 선거·정치 일정과의 분리, 개인정보 동의다.
  1. 2014네팔에서 Integrity Idol 시작
  2. 2020-05Integrity Icon으로 개명 · 9개국 활동
관점

두 줄

한국에 적용하면 청렴 우수 공무원 표창을 내부 인사평가에서 꺼내 시민 추천·공개 투표·방송 스토리텔링으로 바꾸는 "청렴 아이콘" 아이디어.
국민에게는 시민이 직접 "이 공무원이 청렴하다"고 추천하고 투표하는 캠페인이 있다.
출처

확인한 자료

사실은 출처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고 평가·논평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