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가진지 벌써 4년째.
모두에게 공개된 홈페이지가 있다고는 해도, 최근 1년간에
새로 알게 된 외국인 친구들에게 있어서는
뭔가 넘을 수 없는 벽과같은 존재였어요.
이해할수없는 언어로 잔뜩 씌여져있는 곳에
들어온다는 것은, 뭔가 공포감에 사로잡히는 느낌이라는
친구의 한마디가 오늘따라 슬프기만 합니다 ㅋㅋ
(미니홈피의 특성상, 팝업창이 안열려서 접근을
못한다는 단순문제로 고생하는 녀석들도 많았고^^)
싸이월드의 상업성과, 옭아매임당하는 폐쇄성에
살짝 짜증난것도 있었고.... 여러가지 고민 끝에,
결국은 내마음대로인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
꼭 이런 생각은 바쁜 시험기간에 들더라고요;
2006년 6월 10일. 예전에 개인홈 만든답시고
지저분했던 계정을 싹 지우고, 지금 블로그 작업중;;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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