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이라는 느낌.
이번 8월에는 (아직 8월이 다 끝나지도 않았습니다만),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었던 날이 별로 없었네요.
ㅠㅠ
날도 더웠는데. :-)
이런 장면이 좋아요 저는... *_*
출발, 이라는 느낌.

철도를 내려서, 여객터미널로 올라가는 상쾌한 기분.
매일아침, 서울역에서 전철을 내려서,
회사 로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기분.
매일매일 새로운 출발.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되고, 꼭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해요.
이건 개인적이고 사소한 나만의 집착.
여러분에게도, 자신만의 소중한 느낌이 있나요?
^_^
내일이 월요일이라서 이런 생각 하나봅니다.
새로운 출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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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우왕
뭔가 직장인포스 ㅋㅋ
+_+화이팅!
앞에사람은 직장인 포스,
나는 이때 하얀색 여행가방 질질 끌고있었음 ㅋㅋㅋㅋ
내일 또 월요일이다! >ㅅ<
난 휴일인데도 지금 사무실 나왔는데 우리팀 무려 4명이나 나와있어
ㅠㅠ 에휴 ㅋㅋㅋㅋㅋㅋ